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검블유' 임수정이 장기용의 상처를 감싸줬다.
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배타미(임수정)은 박모건(장기용)의 출생의 비밀을 알았다.
배타미는 박모건의 생일이라는 걸 알았다. 그는 퇴근 후 박모건의 회사 앞에서 생일 케이크를 준비했다.
박모건의 회사 동료가 배타미를 발견했고, "오늘은 주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모건은 입양아였고, 생일 때는 특히 자주 몸이 아팠던 것. 배타미는 그런 박모건에게 내색하지 않고 평소처럼 함께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