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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뭉쳐야 찬다' 안정환이 엄포를 놨다.
4일 밤 방송된 종편채널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U-20 '빛광연' 이광연과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만기는 "감독님 왜 지각하냐"고 따졌다. 안정환은 "오자마자 뭐라고 하는 거냐"고 받아쳤다. 안정환은 멤버들의 컨디션을 확인했다.
안정환은 "부상당해서 오면 벌금을 매기도록 하겠다. 팀 훈련하다가 다친 게 아니라 외부에서 다치면 팀 영향을 미친다. 팀이 다친 한 명 때문에 다 힘들어진다. 책임이 있다고 본다. 외부에서 다치고 오면 벌금을 50만 원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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