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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신선한 시도로 완성한 신곡을 발표한다.
스텔라장은 5일 오후 6시 루프스테이션으로 만든 신곡 'YOLO'(욜로)를 발매한다.
'욜로'는 스텔라장이 페스티벌 등의 공연을 통해 몇 차례 선보였던 곡으로 기타나 건반과 같은 일반적인 기성악기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루프스테이션만을 사용해 완성한 참신한 제작 기법이 돋보인다.
스텔라장은 오직 자신의 손가락과 손바닥 그리고 목소리만을 이용해 하나의 곡을 완성시켰다. 곡은 손바닥으로 마이크를 두드리는 소리로 시작된 이후 핑거 스냅과 손뼉 치는 소리, 베이스 음 등이 차례로 쌓이며 진귀한 청각적 재미를 선사한다.
'욜로'의 뮤직비디오는 루프스테이션을 통해 곡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시각적으로 잘 표현돼 음악 감상의 재미를 더욱 높인다. 스텔라장의 자유롭고 즐거운 모습이 담겨 있으며 또한 녹음이 푸르른 야외에서 촬영돼 청량함을 선사한다.
[사진 = 그랜드라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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