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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규현의 합류와 함께 '강식당'이 시즌3로 전환됐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강식당2'에서는 규현과 멤버들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규현은 자신이 온 것을 알리지 않고 멤버들의 숙소 옆에서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다. 앞서 숙소를 먼저 찾았던 그는 멤버들과의 만남을 학수고대했다.
특히 규현은 신메뉴 피자를 개발했고,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남다른 기대감을 가졌다.
이후 '강식당'에서는 규현의 피자를 신메뉴로 등록해 판매했다. 그렇게 새로운 시즌3로 전환됐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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