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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가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 예능 '집사부일체'에선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편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기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상상력 스쿨'을 마치며,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최고의 상상놀이를 한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그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에게 "책에 저희 이름이 들어갈 확률이 있을까요?"라고 욕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럴 수도 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차기작 3편은 이미 완성이 되어, 네 번째 작품엔 (이름) 들어갈 수도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었다.
멤버들은 "세계적인 작가의 책에 이름이 실린다면 너무 설렐 것 같다"라고 감격스러워했다.
[사진 = SBS '집사부일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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