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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발차리고 병뚜껑을 따는 챌린지를 성공시켰다.
그는 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돌려차기로 병뚜껑을 따는 동영상을 올렸다.
이어 “다음 차례는 톰 크루즈, 헤일리 비버”라고 했다.
그는 지난달에 톰 크루즈에게 결투 신청을 한 바 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달 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나는 옥타곤(MMA 링)에서 톰 크루즈와 싸우길 원한다. 만약 나와 싸우길 피한다면 그건 당신이 겁먹었다는 뜻이다. 결코 이를 만회할 수 없다. 우리가 싸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지"라고 쓴 뒤 UFC 사장 데이나 화이트를 언급했다.
헤일리 비버는 그의 아내다. 그가 왜 톰 크루즈와 아내를 병뚜껑 따기 챌린지에 지명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 저스틴 비버 인스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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