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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뉴캐슬 미드필더 기성용의 2019-20시즌 활약이 기대받고 있다.
뉴캐슬 팬사이트인 'The mag'는 8일(한국시각) 뉴캐슬의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선발 출전 명단을 예측했다. 뉴캐슬은 다음달 11일 아스날을 상대로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The mag'는 뉴캐슬 중앙 미드필더 자원 중 하이든과 롱스태프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하며 기성용과 쉘비가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점쳤다. 지난시즌을 앞두고 스완지에서 뉴캐슬로 이적한 기성용은 지난시즌 프리미어리그 18경기에 출전해 뉴캐슬의 주축 선수 중 한명으로 활약했다.
기성용은 2019-20시즌을 앞둔 뉴캐슬의 팀 훈련에 합류한 상황이다. 지난 2012-13시즌 스완지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른 기성용은 프리미어리그 통산 184경기에서 15골 9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뉴캐슬은 오는 17일 열리는 울버햄튼전과 함께 프리시즌 경기를 시작한다. 최근 베니테즈 감독과 계약을 만료한 뉴캐슬은 감독이 공석인 상황이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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