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최강희 감독과 김신욱이 합류하는 상하이 선화가 엘 샤라위까지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상하이 선화는 8일(한국시각) 엘 샤라위 영입을 발표했다. 이에 앞서 상하이 선화는 지난 5일 최강희 감독 선임을 발표한데 이어 8일에는 김신욱 영입을 발표하기도 했다.
상하이 선화가 영입한 엘 샤라위는 제노아에서 프로에 데뷔한 후 AC밀란과 AS로마 같은 명문 클럽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2년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엘 샤라위는 이탈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 23경기에서 3골을 터트린 경험이 있다.
상화이 선화는 올시즌 중국 슈퍼리그서 3승3무10패(승점 12점)의 성적으로 16개팀 중 14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상화이 선화는 오는 12일 허베이를 상대로 2019시즌 중국 슈퍼리그 17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