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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케이블채널 라이프타임 채널 예능프로그램 '돌아이덴티티'에서 베테랑 MC들도 당황시킨 '돌아이' 사연이 공개된다.
오늘(8일) 방송되는 '돌아이덴티티' 2화에서는 세 MC를 당황케 한 역대급 수위의 사연이 공개된다. 지난 주 첫 방송된 라이프타임 신규 예능 '돌아이덴티티'는 충격과 경악을 일으키는 '돌아이' 사연과 최화정, 이본, 붐의 거침없는 사이다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번주 역시 눈을 의심케 하는 '돌아이' 피해자들의 고민으로 MC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뒷목을 잡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주 '돌아이덴티티'에서는 상위 5% 맘카페 회원들의 사연이 담긴 '또라마'가 공개된다. '또라마'는 '돌아이' 사연을 재연한 드라마로 첫 화부터 화제를 모았던 시그니처 코너다. 지역 맘카페라는 특성 때문에 일어날 수 있었던 '돌아이' 사연에 베테랑 MC들마저 "역시 저런 돌아이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라고 입을 모아 말하게 했다고. 또, 스페셜 게스트인 강변, 강성신 변호사의 조언도 공개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모두의 할 말을 잃게 만든 시청자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여자친구의 신체부위에 집착한다는 남자친구 사연에 붐은 "어디까지 가야 만족할거야?"며 남자친구에게 경고를 하기도. 사연의 주인공과 직접 영상 통화하며 이본과 붐의 멘탈을 증발시킨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집착 사연의 전말이 공개될 예정.
한편 '돌아이덴티티'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 라이프타임 채널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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