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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SEKAI NO OWARI)가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주최 측이 8일 발표했다.
세카이노 오와리는 후카세(보컬), 나카진(기타), 사오리(피아노), DJ러브 등 4명의 멤버로 이뤄진 밴드로 지난 2015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에서 이틀간 14만 석 공연을 매진시키는 등 일본에서 최정상에 오른 밴드다.
2012년 첫 내한 이후 2016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7년 첫 단독 내한공연, 2018년 사운드 시티 헤드라이너 무대 등으로 한국 팬들과 만났다.
[사진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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