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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방송인 붐이 메이트들에게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서울역으로 세 번재 메이트를 데리러 나간 방송인 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은 첫 번째 메이트인 스웨덴의 안톤, 두 번째 메이트인 네덜란드의 사네를 맞이했지만 또 다른 메이트의 등장을 예상했다. "나는 당신의 새로운 메이트"라는 문자를 받은 것. 이에 붐은 함께 온 사진에서 장소를 유추했다.
인증 사진 속 장소는 서울역이었고, 붐은 홀로 서울역으로 향했다. 메시지를 보낸 메이트의 정체를 찾던 붐은 세 명의 외국인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다가가 "혹시 나의 메이트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그들은 여행객이었고, 붐은 "나는 코리안의 저스틴 팀버레이크다"라고 말한 뒤 함께 사진을 촬영해 폭소케 했다.
세 번째 메이트의 정체는 태국 방콕에서 온 마술사 패트릭 쿤이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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