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천우희가 '냉장고를 부탁해' 팬임을 알렸다.
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새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배우 천우희, 안재홍이 출연했다.
이날 '냉부해' 팬이라는 천우희는 "엄청 떨린다. 연기할 때랑은 다른 것 같다. 섭외 연락 왔을 때 셰프님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온 건가 싶어서 바로 하겠다고 했다"라며 "유현수 셰프님이 원픽이다"라고 밝혀 유현수 셰프를 들뜨게 했다.
이어 "제가 한식을 워낙 좋아하는데 응용력이 좋으시더라. (유현수 셰프를) 눈 여겨봤다"라며 "또 투픽은 오세득 셰프님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