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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탈리아로 음악 여행을 떠난 '패밀리밴드' 팀의 여유로운 한 때가 포착됐다.
9일 JTBC '비긴어게인3' 측이 첫 번째 팀인 박정현, 하림, 헨리, 수현, 임헌일, 김필의 새로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은 푸르른 가르다 호수 앞에서 쉬어 가고 있는 '패밀리밴드'의 모습을 담았다. '콴도 콴도 콴도(Quando, Quando, Quando)'를 부르며 호흡을 맞추는 호소력 짙은 박정현의 목소리와 감미로운 수현의 음색이 완벽한 하모니를 선사한다. 다른 멤버들 역시 저마다 악기를 들고 음악에 흠뻑 빠져든 모습이 눈길을 끈다.
멤버들 옆에 삼삼오오 모여들어 노래를 듣는 시민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어린 꼬마 관객에게 다정하게 바이올린을 가르쳐주고 있는 헨리의 모습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비긴어게인3' 전체 티저 영상은 JTBC 공식 인스타그램 및 예능 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오는 19일 오후 9시 첫방송.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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