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난해 수능 국어가 불수능이라고 불리며 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도와 공부 열기가 부쩍 높아졌다. 올해 남은 수능일은 약 120여 일로 수능 국어공부를 하기 위해선 이번 고등학교 여름방학이 가장 최적기다.
수능 국어공부를 위해서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수능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 하지만 문제를 무턱대고 푸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푸는 방법을 터득해 학습하는 것이 국어 점수 향상에 중요하다. 그렇다면 올바른 수능 국어공부법은 무엇일까?
먼저 국어 기출문제는 두 번 풀어보는 것이 좋다. 처음 풀 때는 초 시계로 시간을 재가며 실전처럼 푼 뒤 채점을 한다. 단 정답 표시는 하지 않는다. 다음 두 번째 풀이는 시간제한 없이 최대한 자신이 아는 지식을 동원해 생각하고 분석하며 풀어본다. 마지막으로 해설과 자신의 사고과정을 비교해보며 자신이 정말 알고 풀었는지, 우연히 맞췄는지 생각해보고 두 번째 문제 풀이 과정 때도 틀렸다면 전 단계로 돌아가 꼼꼼하게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수능 국어공부법이 가장 잘 적용되어 있는 고등 국어 문제집은 천재교육 '상상국어 수능기출문제집'으로 많은 학생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졌다.
천재교육 '상상국어 수능기출문제집'은 수능 8회 출제자이자 상상국어평가연구서 대표인 강상희 박사가 직접 집필했다. 수능국어 노하우와 해설이 가장 잘 담겨있는 기출문제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상상국어 수능기출 문제집'은 한 권을 풀어도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2회독 학습법'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작품 핵심노트'와 '출제자의 조언'을 통해 출제자의 의도와 질문 읽는 법, 선지확인 등 키포인트를 제시해 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접근법과 분석법, 효율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노하우 등을 얻을 수 있다.
그 밖에도 기존의 국어 기출문제만을 실은 문제집들과는 달리 서울 주요 학군에서 국어 모의고사로 정평이 나 있는 상상국어평가연구소의 <상상 적중 문제>가 추가로 있어 수능 예상문제까지 추가로 풀 수 있다.
한편, 천재교육 '상상국어 수능기출문제집'은 문학편과 독서편, 문법과 화작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세트 또는 단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천재교육 제공]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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