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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고주원이 김보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연애의 맛2'에서는 북촌 한옥마을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배우 고주원, 김보미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의원 의사는 김보미의 아랫배가 차다며 "평소에 찬 걸 먹지 말아라"라고 진단했던 바. 이에 카페를 방문한 고주원은 "식혜를 미지근하게 달라"라고 말해 모두를 황당하게 했다. 패널들은 "과잉보호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김보미는 차갑게 먹고 싶다고 했지만 고주원은 "안 된다. 차갑게 먹으면 안 된다"라고 단호히 요구했고 카페 사장님은 "원래 차갑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고주원은 "얼음이라도 빼달라"라며 끝까지 김보미를 보호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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