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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호텔 델루나' 첫 주 방송이 영향력있는 드라마 1위에 올랐다.
16일 CJ ENM 측은 닐슨코리아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 CPI(Content power index)의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의 순위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1위로 신규진입했다. 이어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가 2위, MBC 수목드라마 '봄밤'이 3위를 기록했다. 또 OCN 드라마 '왓쳐'는 3계단이 상승해 4위에 올랐다.
예능 부문에서는 엠넷 '프로듀스X101'이 1위, tvN '강식당3'가 2위에 올랐다. 또 JTBC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핑클 완전체가 출연한 '캠핑클럽'은 7위로 신규진입했다.
한편, CPI는 국내 주요 포털 6개사의 검색자 수, 소셜 버즈량과 동영상 조회수 등을 측정한 지표다.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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