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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톱모델 장윤주가 여유로운 프랑스 근황을 전했다.
장윤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시를 벗어나. 잠시 다 잊어버리기. 멈춰서기"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프랑스에서 한 달 살기 중인 장윤주가 공개한 사진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따사로운 햇볕을 받으며 휴식 중인 모습. 나무와 풀이 가득한 정원도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림 같은 풍경이네요" "리사가 제일 좋아하겠다" "부럽워요" 등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장윤주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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