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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캐나다 출신 한인 신인 DJ 일란(elan)이 신곡을 발표한다.
일란은 17일 0시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버닝(burning)’을 발매했으며, 국내 음원 사이트에는 이날 정오 공개할 예정이다.
신곡 ‘버닝’은 알레시아 카라, 리틀 믹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인기 팝 아티스트들과 작업했던 프로듀서 쿠야(Kuya)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라우드 럭셔리, 숀 프랭크 등과 작업한 다이슨(Dyson) 그리고 일란이 함께 탄생시킨 곡이다.
808 베이스가 이끌어가는 리드미컬한 곡으로,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꿈을 좇으며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액시즈의 A&R 디렉터 클로이가 진행한 LA 송캠프에서 제작됐으며, 가사는 전부 영어로 구성됐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INXITY가 설립한 액시즈의 멀티 크리에이터 크루 앰비셔스 앰비션 소속 DJ 일란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지난 4월 데뷔 싱글 ‘골든(golden)’, ‘필링(feeling)’ 2곡을 동시 발매했다.
최근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초대형 EDM 페스티벌 ‘S2O’ 글로벌 오디션에 참가해 DJ 부문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고, 지난 13일 일본 마쿠하리 시사이드 파크에서 열린 ‘S2O’ 페스티벌 메인스테이지 오프닝 무대에 올라 신곡 ‘버닝’을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액시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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