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GC 인삼공사 스포츠단이 2019-2020시즌 관중 중심의 팬덤 문화 창출을 위한 통합 협력업체를 모집한다.
KGC는 17일 "해당 협력업체는 남자 프로농구(안양)와 여자 프로배구(대전)의 2019-2020시즌 홈경기의 총괄 운영 대행을 맡게 되며,대행 업무에는 이벤트, 영상,음향,장치장식물,경호안전 등이 포함된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KGC는 "서류 마감은 8월 5일 18시까지이며,기타 자세한 사항은 KGC인삼공사 스포츠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KGC 통합 협력업체 모집. 사진 = KGC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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