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신애라가 한국에 귀국해 3Kg찐 사실을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배우 신애라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신애라는 "5년 만에 한국에 잠깐 왔는데 너무 많이 변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더라. 정말 최고다"라며 "옛날만 해도 먹방이 많지 않았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또한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음식을 자주 먹다보니 3㎏가 쪘다"고 깜짝 고백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