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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민현이 짙은 매력을 발산했다.
매거진 엘르는 23일 민현의 화도 비하인트 컷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현은 더욱 그윽해진 눈매와 함께 한층 성숙해진 매력이 조화를 이루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민현은 치명적이면서도 고독한 두 가지의 느낌을 완벽하게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거울 속 비치는 자신을 바라보는 모습을 통해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그는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으로 분위기 장인의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민현은 이어지는 촬영 시간 내내 높은 집중도와 함께 완벽한 포즈와 표정으로 프로페셔널함을 선보인 것과 달리 휴식하는 동안 특유의 배려심과 미소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등 반전 가득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민현이 속한 뉴이스트는 21일 방콕에서 해외 투어 2019 NU'EST TOUR 'Segno'를 성료했으며, 홍콩, 자카르타,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등에서 개최를 이어나간다.
[사진 = 엘르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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