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가 3점슛을 앞세워 2승째를 신고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대만 신베이 신장체육관에서 열린 2019 윌리엄존스컵 국제농구대회 여자부 풀리그 4차전서 필리핀을 92-80으로 꺾었다. 2연패를 끊었다. 2승2패가 됐다. 28일 19시 대만A와 대회 최종전을 갖는다.
KB는 최희진이 3점슛 5개 포함 25점 7리바운드, 심성영이 3점슛 4개 포함 24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김민정도 23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로 좋은 활약을 했다. 박지은은 8점 5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KB는 3점슛 19개를 던져 10개를 림에 꽂았다. 리바운드 36-26, 어시스트 25-11로 필리핀을 압도했다.
[심성영. 사진 = KB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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