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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최예슬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예슬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정말 결혼식밖에 안 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예슬과 그룹 엠블랙 출신 유튜버 지오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예슬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지오는 슈트를 입고 최예슬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예슬과 지오는 지난해 1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9월 말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최예슬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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