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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다코나 패니의 동생 엘르 패닝(21)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9일(현지시간) 인터내셔널 립스틱 데이를 맞아 립스틱을 바르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엘르 패닝은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사진 = 엘르 패닝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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