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2019-20시즌 세리에A 일정이 확정됐다.
세리에A는 30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2019-20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세리에A 9시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유벤투스는 다음달 25일 파르마와 개막전을 치른다. 이승우의 소속팀 베로나는 최근 일본 수비수 도미야스를 영입한 볼로냐와 다음달 25일 열리는 개막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시즌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한 유벤투스는 지난시즌 2위팀 나폴리와 9월 1일 열리는 2라운드에서 격돌한다. 특히 유벤투스의 사리 감독과 이과인은 옛 소속팀과 맞대결을 치르게 됐다. 사리 감독과 이과인은 나폴리팬들로부터 배신자로 불릴 만큼 사이가 좋지 않다. 또한 이승우의 소속팀 베로나와 호날두가 이끄는 유벤투스는 4라운드 대결이 확정됐다. 베로나와 유벤투스의 경기는 오는 10월 22일 예정되어 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