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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팝가수 카밀라 카베요(22)와 션 멘데스(21)의 키스 파파라치가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다시금 불거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션 멘데스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를 찾은 카밀라 카베요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밀라 카베요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션 멘데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카밀라 카베요와 션 멘데스는 해변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많은 인파가 몰린 해변임에도 불구, 두 사람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앞서도 카밀라 카베요와 션 멘데스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션 멘데스의 신곡인 '세뇨리따'에 카밀라 카베요가 참여하면서부터다. 함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수위 높은 스킨십을 나눠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운데, 두 사람은 단호히 "우린 친구 사이"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연달아 두 사람이 스킨십을 나누는 파파라치가 공개됐다. 플로리다를 찾은 이들은 길거리임에도 아랑곳 않고 키스를 하는가 하면, 여느 연인처럼 손을 잡고 포옹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다만 현지 매체들은 카밀라 카베요가 최근 영국 데이트 코치 메튜 허시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션 멘데스와 함께 한 앨범이 결별 원인"으로 꼽았고 션 멘데스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줄곧 반박해왔다.
[사진 = AFPNEWS]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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