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손정은 아나운서가 연극 '미저리' 공연 소감을 전했다.
손정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미저리'의 첫 공연과 두번째 공연까지 마쳤습니다. 많이 부족했지만, 큰 실수 없이 마치고나니 이제야 한숨 돌리게 됩니다. 이제 보러 오시라고 말씀드릴수 있을 거 같아요. 주연 배우들의 열연이 대단합니다. 꼭 보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연극 '미저리' 커튼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연극미저리 #세종문화회관m씨어터 #김상중 #김성령 #안재욱 #커튼콜 #설렘과 희열감 #잊지못할순간일듯"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손정은은 최근 연극 '미저리'를 통해 연극에 도전했다. '미저리'는 오는 9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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