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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전직 프로게이머 박경락이 사망했다.
29일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박경락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박경락은 2000년대 초반 스타크래프트 저그 유저로 맹활약을 펼쳤다. 1984년생인 박경락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그를 기억하는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박경락은 2002년 ghemTV 스타리그 2차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경락의 빈소는 용인 평온의숲 장례식장에 차려졌고 발인은 31일 오전 10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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