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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B1A4 출신 배우 차선우(바로)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입대했다.
30일 차선우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입대 전 차선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차선우는 머리를 자른 채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사진과 함께 "오늘 국가의 부름을 받은 차선우 배우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충성"이라는 각오의 글을 덧붙였다.
차선우의 동생인 가수 차윤지(아이) 또한 이날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오시게나! 충-성"이란 글과 함께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차선우와 차윤지 남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차선우는 이날 훈련소로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차선우는 2011년 B1A4로 데뷔해 예명 바로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B1A4는 데뷔곡 'O.K'부터 '이게 무슨 일이야', '잘자요 굿나잇'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차선우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빙그레 역을 맡아 배우로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나쁜 형사', 투하츠', 최근 드라마 '레벨업'까지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사진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차윤지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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