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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선미가 오는 8월 말 컴백을 예고했다.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마이데일리에 "8월말 컴백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선미가 직접 곡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미는 지난 3월 발매한 싱글 앨범 '누아르(Noir)' 이후로 약 5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알려 팬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또한 자작곡 '사이렌'과 '누아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선미가 이번엔 어떤 콘셉트의 곡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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