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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윤소이를 걱정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연출 김원용 극본 이은주) 40회에서는 윤시월(윤소이)을 쫓아가는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태양은 산책을 나갔다가 윤시월을 발견했다. 오태양은 윤시월을 쫓아가 알은체를 했다.
오태양은 "최광일(최성재) 사장이 과거 우리 일로 많이 힘들게 하니"라고 물었다. 윤시월은 "우리 부부 일이야. 신경 쓰지 마"라고 답했다. 오태양은 "어떻게 신경 안 써. 나도 관련된 일인데"라고 했지만, 윤시월은 "너한테 피해 안 가게 할게"라며 선을 그었다.
[사진 = KBS 2TV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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