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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유퀴즈온더블럭' 조세호가 기차 안에서 안 자겠다고 말했다.
3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대전을 방문한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서울역에서 만났다. 조세호는 90도 인사를 했다. 유재석은 "90도 인사를 하면 부담스러워한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오늘은 기차에서 안 잘 것"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이 "왜 그러냐"고 묻자 조세호는 "부모님께서 보고서 실망하신 거 같다. 지난번 목포행에서 대조되는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앞서 목포 편에서 유재석은 신문을 보고, 조세호는 깊은 잠을 잤다.
하지만 식사를 마친 조세호는 "잠깐 자볼까"라며 자세를 잡았다. 유재석이 눈치를 주자 조세호는 자려다가 자세를 고쳐 앉았다.
[사진 = tvN '유퀴즈온더블럭'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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