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박서준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사자'가 금일 개봉하였는데, 이를 기념하여 진행한 SNS 이벤트에서 경품으로 LED마스크 전문기업 ㈜셀리턴의 신제품 '셀리턴 플래티넘'을 증정한다 전해져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이벤트는 롯데시네마와 함께하는 '사자'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로 영화 주연배우 박서준이 뮤즈로 활동 중인 LED 마스크 전문기업 ㈜셀리턴에서 주최한 이벤트이다.
이벤트 기간은 7월 31일 수요일부터 8월 11일 일요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롯데시네마에서 '사자'를 관람하고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사자' 응원 글을 함께 기재하면 되는데 추가로 롯데시네마에 비치된 '사자' 등신대를 함께 찍어 올리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 인원은 10명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8월 30일 금요일 오후 4시 셀리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발표되고 9월 2일 월요일 당첨자들에게 인스타그램 개별 메시지가 발송 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 경품으로는 ㈜셀리턴의 LED마스크 '셀리턴 플래티넘'이 증정된다.
'셀리턴 플래티넘'은 LED전문기업 ㈜셀리턴이 새롭게 출시한 LED마스크로 피부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근적외선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피부고민에 도움을 주는 레드파장, 문제성 피부의 진정효과에 도움을 주는 블루파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파장 별 각 342개의 LED 수로 총 1026개의 업계 최대 LED 수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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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LED마스크 중 유일하게 개방형과 폐쇄형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듀얼 커버 기능으로 제품 기능뿐만 아니라 편의성도 극대화하였고, 모바일 앱 연동 기능이 추가되어 이를 통해 사용시간 체크, 변화하는 내 모습을 기록, 정품 등록 및 사용시간에 따른 포인트 적립,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스마트 제품 케어 등이 가능해져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금일 개봉한 영화 '사자'는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어느 날 손바닥에 생긴 원인 모를 상처를 발견해 도움을 받을 장소로 향하게 되는데, 그 곳에서 바티칸에서 온 구마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자신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고 '안신부'와 함께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아 개봉 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셀리턴 제공]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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