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쿠어스필드에서 5회까지 실점하지 않았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무려 5이닝을 무실점으로 버텼다.
5회 선두타자는 게럿 햄슨. 2B1S서 4구 92마일(148km) 투심패스트볼을 던져 2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토니 월터스에겐 2S서 3구 82마일(132km) 커브를 던져 좌익수 뜬공을 유도했다. 투수 헤르만 마르케스를 2B2S서 80마일(129km) 체인지업을 던져 투수 땅볼로 잡아냈다. 5회까지 투구수는 단 66개.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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