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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종석(30)과 가수 겸 연기자 권나라(28)가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1일 오전 이종석, 권나라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마이데일리에 "당일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분은 알려진 바 대로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뉴시스는 이종석과 권나라가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인 권나라는 최근 이종석이 소속된 에이맨프로젝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이번 열애 보도에도 권나라가 이종석의 소속사로 이적한 배경이 맞물려 언급되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에서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선을 그은 것이다.
이종석은 지난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이다. 2010년 SBS '검사 프린세스'로 정식 데뷔했다. SBS '시크릿 가든',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KBS 2TV '학교 2013', SBS '닥터 이방인', '피노키오' 등에 출연했고,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까지 소화하고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이다. 지난 2016년 드라마 'W'로 MBC 연기대상을 거머쥔 바 있다.
권나라는 헬로비너스로 2012년 연예계 데뷔했다. 가수 활동 중에도 연기 활동을 병행했으며, 지난 4월 헬로비너스를 떠났다. 그동안 찍은 작품으로는 SBS '부탁해요 캡틴', tvN '나의 아저씨' 등이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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