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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최태준(28)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최태준은 1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최태준은 건강상의 이유로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 병역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지난달 30일 "성실히 복무하겠다"고 밝히면서, 훈련소 장소와 입소 시간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한 최태준은 '못난의 주의보' '엄마의 정원' '옥중화' '수상한 파트너' '훈남정음' 등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박신혜와 지난해 3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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