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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레이싱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이 근황을 전했다.
우주안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잔만 딱한잔만 한병만 딱 한병만 #소주를 #공유"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우주안은 1일 자신의 SNS에 가수 강타와 찜질방에 나란히 누워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강타가 우주안에게 뽀뽀를 하는 등 연인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 해당 게시글은 논란이 되자 삭제됐다.
1990년생 우주안은 올해 29세로 서울모터쇼 포드·혼다 레이싱모델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우주안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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