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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의 실제 주인공 밴드가 파주포크 페스티벌에 첫 출연한다.
1일 파주포크 페스티벌 측에 따르면 와이키키 브래더스 밴드가 이번 파주 포크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와이키키 브라더스 밴드는 기타 최훈을 리더로 유대환 (드럼), 최효길 (베이스), 최경식 (키보드), 이욱현 (어쿠스틱기타&보컬), 고능철 (퍼커션)로 이뤄져있다.
밴드는 이번 파주포크 무대에서 ‘호텔 캘리포니아’ ‘CCR메들리’ ‘원더풀 투나잇’등 추억의 올드팝 대향연을 펼친다.
와이키키 브라더스 밴드는 “우리는 오직 공연으로만 활동하는 팀이다. 나이 70까지 라이브 무대에 서는 것이 목표”라면서 “파주포크페스티벌이 언더그라운드의 실력파 뮤지션들에게도 문을 활짝 여는 최고의 음악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사진 = 파주포크 페스티벌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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