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추신수(텍사스)가 균형을 깨는 솔로홈런을 폭발했다.
추신수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2 동점이던 2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시애틀 좌완 선발투수 웨이드 르블랑을 상대했다. 볼카운트 1B서 2구 83마일 컷패스트볼을 공략, 좌중월 솔로아치를 그렸다. 지난달 24일 시애틀전 이후 7경기의 홈런, 지난달 26일 오클랜드전 이후 5경기만의 타점, 지난달 27일 오클랜드전 이후 4경기만의 득점. 그리고 지난달 29일 오클랜드전부터 3경기 연속안타.
시즌 18호 홈런. 43타점, 68득점째를 기록했다. 텍사스는 3회말 현재 시애틀에 3-2 리드.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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