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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대세 힙합크루 팬시차일드(FANXY CHILD)가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스페셜 싱글을 깜짝 발표한다.
팬시차일드의 멤버 지코를 비롯한 크러쉬, 딘, 페노메코, 밀릭, 스테이튠은 각자 개인 SNS를 통해 스페셜 싱글 'Y(와이)'의 티저 영상을 깜짝 게재하며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물음표 가득한 삶에 대한 청춘들의 고뇌하는 모습이 강렬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5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팬시차일드 멤버들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영상이 돋보인다.
이로써 팬시차일드는 2017년 7월 지코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FANXY CHILD' 이후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팬시차일드 멤버들은 그간 서로의 곡을 프로듀싱하거나 피처링에 참여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팬시차일드' 이름으로 발표한 곡은 'BERMUDA TRIANGLE', 'PARADISE', 'FANXY CHILD'가 전부였다.
신곡 'Y'는 팬시차일드 멤버 지코, 크러쉬, 딘, 페노메코의 개성이 잘 어우러진 곡으로, 힙합과 알앤비 등 폭넓은 음악적 역량과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뭉쳤다.
한편 팬시차일드는 9일 스페셜 싱글 'Y'를 발매한 후 10~1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Y'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 =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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