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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장우혁이 '아이돌 건물주 1위'에 올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 NEWS'에선 '벌어서 건물주 된 아이돌' 순위가 공개됐다.
장우혁은 시세차익 약 82억 원을 벌어들이며 1위에 등극했다.
장우혁은 2003년 신사동 건물을 22억 원에 매입했는데, 16년이 지난 현재 약 70억 원으로 약 3배나 올랐다.
청담동 건물도 61억 원에 매입해 2년 만에 34억원이 껑충 뛰었다. 해당 건물은 그룹 빅뱅 지드래곤 소유의 빌딩과 나란히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망원동 12억 원대 건물도 매입했다. 장우혁은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해 이곳에서 직접 카페를 운영 중이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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