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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정유미 측이 가수 강타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정유미 소속사 관계자는 1일 마이데일리에 "강타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마켓뉴스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오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친한 지인 소개로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고.
특히 이날 강타는 전 연인이자 레이싱모델인 우주안(본명 한가은)이 과거 열애 당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해 한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우주안은 '#lovestagram @an_chil_hyun'이란 글과 함께 강타와 찜질방에서 뽀뽀를 하는 영상을 공개했고, 강타의 소속사는 "몇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 들었다"고 밝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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