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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김지호가 새둥지를 틀었다.
원앤원스타즈는 1일 "김지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앤원스타즈의 노지욱 대표는 "지적이고 건강한 이미지의 김지호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연기자에 최적화 된 원앤원스타즈의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김지호씨가 다양한 드라마와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지호 역시 "회사와 면밀히 소통하고 시너지를 주고받으며 한걸음씩 정진하도록 하겠다.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전속계약에 임하는 소감을 전해왔다.
한편 김지호가 소속된 원앤원스타즈에는 김권, 김혜은, 이연두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 = 원앤원스타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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