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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가제)이 스위스로 떠난다.
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팀은 촬영 차 이달 말 스위스로 출국할 예정이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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