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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황보가 4개월간 운동으로 완성한 비키니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황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개월간의 운동 피땀눈물 쏟아낸 다이어트 Before & After"라는 글과 함께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건강한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고 "평생 먹어도 안찔줄 알았던 뱃살과 팔뚝,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서 저도 어쩔수없더라구요. 원래 비만형은 아니라서 몸무게 보다는 지방을 태우고 근육량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했구요.
예쁜 핏과 힙업을 위해! 4개월간 트레이닝을 했어요" "마른거 싫어요. 건강하게 튼튼하게. 갑자기 다이어트 하지마시고 꾸준히 관리 한다면 몸은 거짓말 하지 않는것 같아요!" 라는 운동에 관한 본인의 생각을 말했다.
황보는 지난 3월 종영한 JTBC2 '바람난 언니들'에 출연했다.
[사진 = 황보 인스타그램]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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