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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신세경을 도왔다.
1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연출 강일수 한현희 극본 김호수)에서는 구해령(신세경)을 돕는 이림(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해령은 상소문을 올렸다는 이유로 예문관으로 들어온 일을 모두 혼자서 처리해야 했다. 민우원(이지훈)이 구해령 혼자서 책이지라고 했기 때문.
구해령은 깊은 밤 잠들었다. 다음 날 아침에 깬 구해령은 깜짝 놀랐다. 일이 완수돼 있었기 때문. 구해령의 얼굴에는 한자로 낙서가 돼 있었다.
이 모든 건 이림이 한 일이었다. 이림은 밤을 새서 구해령을 돕고는 푹 쉬었다.
이림은 구해령이 입시하지 않자 초조해했다. 이림은 구해령을 보기 위해 예문관을 살폈다. 이림은 예문관 안으로 들어가려다가 구해령이 밖으로 나오자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그때 예문관 선진들이 나왔다. 이림은 승정원에서 왔다고 거짓말했고 일하기 위해 끌려갔다.
[사진 =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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