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LG가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키움의 경기에서 11-5로 승리한뒤 마운드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LG는 2연패서 벗어났다. 55승44패1무. 2위 키움은 2연승을 마감했다. 63승41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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