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7회 빅이닝을 만든 걸 칭찬해주고 싶다."
LG가 1일 잠실 키움전서 11-5로 재역전승했다. 5회까지 2-5로 뒤졌으나 6회 1점을 만회한 뒤 7회 키움이 자랑하는 철벽불펜 김상수와 한현희를 상대로 5점을 뽑아내며 승부를 갈랐다. 8회에도 3점을 더하며 완승했다.
류중일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7회 집중력을 갖고 빅이닝을 만든 걸 칭찬해주고 싶다. 특히 김민성이 결승 2루타 포함 3안타를 치며 타격감이 살아난 것이 고무적이다"라고 말했다.
[류중일 감독. 사진 = 잠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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