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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송가인이 자신의 인기를 소개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의 '트롯투게더' 특집에는 트로트가수 설운도, 김연자, 송가인, 장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송가인은 "어렸을 때부터 TV로만 보던 프로그램에 나오니까 꿈을 꾸는 것 같다"며 '해피투게더'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송가인은 "(유명해진 뒤) 내 시골집이 관광지가 됐다"며 "송가인 생가라고 불린다. 마을에서 안내판도 세워주셨다. 하루에 150명씩 오신다고 하더라. 부모님이 오시는 분들께 음료수를 사서 드린다. 원래는 진도 하면 진돗개가 제일 유명했는데, 이제는 내가 이겼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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