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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엑소 세훈, 찬열이 편의점 음식 꿀조합을 예고했다.
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엑소 세훈, 찬열이 이원일 셰프와 함께 편의점 음식 버전 쿡방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세훈과 찬열은 앵무새 랄라와 미어캣, 40일된 아기 라쿤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펫방'을 펼쳤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장소를 옮긴 두 사람은 음식 재료가 있는 부엌에서 '쿡방'을 선보인다. 하지만 이들의 어설픈 솜씨를 지켜보던 이원일 셰프가 등장. "내가 만들어주면 안 될까?"라며 든든함을 뽐냈다.
이원일 셰프는 편의점 버전 '진수성찬'을 선보였는데, 제작진은 만들기 간단한 고퀄리티 음식의 향연이 이어졌다고 예고했다.
'이원일 표 편의점 음식'을 먹고 텐션이 올라간 세훈은 시크했던 처음과 달리 밝은 웃음을 짓게 됐다. 세훈이 입에 음식을 가득 넣으며 먹방을 선보이자 이원일 셰프는 "방금 하정우 같았어요"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찬열은 시종일관 이원일의 음식에 격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이원일 셰프가 만든 육전과 막창라면을 먹고 감격해 포옹을 하는가 하면 식욕이 폭발해 시선강탈 먹방까지 선보였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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